2026.03.02 14:26
인천광역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경유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오는 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 사업은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 지원 등 두 가지로 추진된다. 특히 20여 년간 이어온 DPF 부착 지원사업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이 적용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다. 장치 부착 비용의 90%를 시가 지원하며, 차주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계형 차량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2019.12.10 14:22
서울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저공해사업으로 올해 6만6000대에 1673억 원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질 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해 왔다. 아울러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시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을 지원하는 등 저공해사업을 해 왔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이 폐차하는 경우 최대 165만 원, 3.5t 이상인 경우 최대 440만 원에서 3000만 원까지 지급된다. 매연저감장치는 장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자부담 10%)이다. 장착 차량에 대해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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