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11:06
기아의 첫 E-GMP 전기차 EV6가 3년 만에 상품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기아는 EV6의 부분변경모델 '더 뉴 EV6'의 계약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식 출시는 다음 달이다.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탑재된 EV6는 2021년 8월 출시 후 전 세계에서 21만대 이상 팔린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다. 2022년 한국 브랜드 최초로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했고, 지난해 '북미 올해의 차'에도 올랐다.더 뉴 EV6는 신규 디자인이 적용되고 84kWh(킬로와트시)의 4세대 배터리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기반 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이 새롭게 탑재됐지만, 가격은 동결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아는 '현대적 대비'(Moder2024.04.02 17:59
기아가 전기차 부문에서 현대자동차를 앞설 수 있었던 것은 자사 대표 전기차 모델인 EV6와 EV9이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연속 흥행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 탑재에 따른 주행거리 및 상품성 강화에 더해 기아가 가진 매력적인 디자인 등이 이유로 꼽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EV6는 지난 2021년 8월 공식 출시됐다. 이 차량은 출시되자마자 국내는 물론 해외 전기차 시장에서 큰 돌풍을 일으켰다. EV6는 2022 유럽 올해의 차, 2022 아일랜드 올해의 차, 2022 왓카 어워즈 올해의 차, 2022 레드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 2022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부문 등 전 세계의2021.11.25 11:28
'벤츠와 볼보 긴장해!'기아가 첫 전용 전기차 'EV6'를 남미 경제대국 브라질에 선 보인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기아가 전기차 'EV6'를 브라진 전기차 시장에 판매 할 계획이며 현재 현지 출시를 위한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직 정확한 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내년 5월 현지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V6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들어간 기아의 첫 순수 전기차다. 차량 길이 4680mm, 너비 1880mm, 높이 1550mm, 실내 공간을 결정 짓는 축간 거리는 2900mm로 현대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랭(SUV) '팰리세이드'와 같은 크기다.이 모델은 현지에서 58kWh(킬로2021.08.10 14:46
넥센타이어가 기아의 중형 CUV(해치백 형태의 SUV)전기차 ‘EV6’에 기본 타이어로 공급된다. 넥센타이어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한 기아의 EV6 첫 전용 전기차 모델에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차량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75km 초고속 충전 이용 시 1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히 가능하다.넥센타이어의 ‘로디안 GTX EV’와 ‘엔페라 스포츠 EV’ 제품을 공급한다. 로디안 GTX EV는 타이어의 안전성, 내구성, 저소음 등 전기차에 필요한 요구 성능을 만족시키는 사계절 타이어다. 엔페라 스포츠 EV는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다. 패턴 설계 최적화2021.04.04 07:41
기아가 지난달 30일 전기자동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더 기아 EV6(The Kia EV6, 이하 EV6)'를 공개했다.'EV6'는 사전계약 하루 만에 2만1016대가 계약되며 돌풍을 예고했다. 앞서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아이오닉 5' 사전계약 대수 2만376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아이오닉 5와 EV6는 외형부터 다르지만 성격에도 조금 차이가 있다.아이오닉 5는 기본형인 '스탠다드'와 배터리 용량을 늘린 '롱 레인지' 두 가지로 판매되는 반면 EV6는 고성능 모델인 'GT 라인'과 'GT'를 더했다.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EV6 GT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3.5초만에 가속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두 차량 모두 기본형 모델 기준으로2021.04.01 12:17
기아의 첫 전용 전기자동차 'EV6'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기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한 'EV6' 국내 사전예약에서 첫날 2만1016대를 기록하며 사명 변경 후 출시한 'K8'에 이어 다시 한번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기아는 올해 사명 변경 후 K8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015대를 기록하며 역대 승용 모델 최고 기록을 세웠다.EV6 모델별 구체적인 사전예약 비율은 ▲스탠다드 10.3% ▲롱 레인지 64.5% ▲그란투리스모(GT)-Line 20.6% ▲GT 4.6%로 롱 레인지와 GT-Line이 전체 대수 85%에 해당하는 선택을 받았다.이는 전기차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중요 시하는 고객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2021.03.15 12:48
기아 'EV6(프로젝트명 CV)'가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기아는 15일 신형 전기차 'EV6' 내·외장을 공개했다. EV6는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플랫폼 E-GMP을 바탕으로 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다.EV6에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가 반영됐다. '상반된 개념을 창의적으로 융합한다'는 오퍼짓 유나이티드는 서로 대조를 이루는 조형, 구성, 색상 등을 조합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특징이다.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담당(전무)은 "기아의 목표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즐거움을 디자인하고 기아 브랜드를 통해 고객이 이를 지속해서 경험하게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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