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 09:25
여행·레저 B2B 플랫폼기업 플레이스엠(대표 송재철)이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가 주관하는 관광패스인 ‘전북투어패스’ 운영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전북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투어패스만 있으면 전북 도내 모든 시군의 80여 개 주요 관광지에 입장이 가능하다. 시내버스도 탈 수 있으며 맛집이나 숙박·체험시설에서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전북투어패스의 종류는 1일권, 2일권, 3일권으로 구성돼 있다. 바코드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형과 판매점에서 실물 카드를 수령하는 관광형, 시내버스나 주차장 최대 2시간 이용이 가능한 교통형 등으로 나2017.02.21 15:56
전북 완주군이 전북 투어패스 활성화를 위해 특별할인가맹점을 200개소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전북 투어패스 사업은 전북도 민선6기 역점사업으로, 전주시, 완주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거쳐 지난 15일부터 도내 전역으로 확대해 본격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은 시범운영 당시 특별할인가맹점이 14개소에 불과했으나, 현재 57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군은 특히 앞으로 특별할인가맹점을 200개소 이상으로 늘려, 전북 투어패스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21일 전북 투어패스 특별할인가맹점(57개소)을 대상으로 투어패스 소지 관광객 할인혜택 및 관광객 응대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는 등 투어패스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 투어패스와 연계하여 우리군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절호의 기회다”면서 “특별할인가맹점에서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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