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5 17:26
전자랜드가 수도권 핵심 점포인 용산점에 2호점 '타이푼(TYPHOON)'을 추가로 신설, 15일 본격 문을 열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태풍과 같은 초특가 세일 점포를 표방한다는 의미에서 재미있는 콘셉트로 이름지었다"면서 "기존 전자랜드 용산점 매장은 신관에, 2호점은 본관에 자리한다"고 설명했다. 전자랜드는 용산2호점은 1~2층으로 나뉜다. 1층 399.14평, 2층 577.10평을 합해 총 976.24평 크기다. 우선 1층은 고객 체험형 매장으로 구성해 이벤트관과 모바일존, 소형가전존, 안마의자존, 캠핑존 등을 만들었다. 이중 캠핑존은 최근 '캠핑족', '차박족' 등이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해 8월 말까지 특별 운영하기로 했다. 텐트 등 기본 캠핑 장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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