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2 12:30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서울 소재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졸업생 포함)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진학상담센터는 지속적인 수능 응시 인원 감소 추세와 영역별 수능성적 분포 변화 등 전년도와 달라진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희망과 역량에 따른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학지도 전문성이 뛰어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상담 교사로 참여하여 공신력 있는 진학 상담과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센터는 2021년 1월 1~3일까지이며, 상담 신청은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28일 오후1시까지 온2019.12.09 09:16
교육연구정보원은 서울 지역 고3 학부모 2000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학부모 대상 진학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진학 설명회는 오는 10일 오후 2~5시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역대 최소 수험생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등 급격히 달라지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부모가 정시전형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맞춤형 대입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전년도 결과와 지원경향 분석 등을 바탕으로 학부모에게 구체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년도 입시 결과 분석 △2020 정시 주요 특징 △서울 소재 대학2019.12.03 12:03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 수학영역의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정시전형 합격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과목을 많이 반영하는 대학에 지원하되, 하향지원보다는 경쟁률 등을 살펴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3일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채점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의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 수학 가형 128점, 수학 나형 135점이었다. 국어의 경우 지난해 132점보다 1점 감소한 반면 수학 가형은 2점, 수학 나형은 5점이나 상승했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경우 1등급 비율이 7.43%로 지난해보다 2.13%포인트 올랐다. 이를 통해 분석2019.11.20 13:46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중심 정시전형 확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정시 수능 모집 확대는 정부 주도가 아닌 대학의 자율적 결정에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해 공론화위원회가 확정한 대로 2022학년도 대입제도를 최소한 2025학년까지 운영해야 한다"며 "잦은 입시제도 변경은 대입전형의 불확실성만 키우고 결국 일선의 학부모와 학생들의 대입 부담만 가중시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시 확대를 두고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와 정시 수능 확대는 그 결이 다를 수 있다"며 "오히려 정시 수능은 기득권 및 부모의 경제 수준을 반2019.11.14 09:08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4일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소재 대학들의 정시전형 선발비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서울대학교의 정시 비율은 21.5%로 모두 684명을 정시전형으로 선발한다. 연세대학교는 33.1%, 고려대학교는 17.4%를 정시로 학생을 각각 선발한다. 정시전형 선발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교육대학교(서울교대)로 43.7%에 달한다. 국민대학교(40.7%), 서울여자대학교(40.4%)도 정시비율이 높은 편에 속한다. 이어 건국대학교 39.5%, 홍익대학교 38.3%, 세종대학교 38.0%, 광운대학교 37.9%, 덕성여자대학교 37.6%, 서울시립대학교 37.1%, 한국외국어2019.11.13 14:00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3일 학부모 단체들이 수능 중심 정시전형 확대를 촉구했다.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과 대입제도를연구하는학부모모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59개 학부모단체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정시 확대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에 이같이 요구했다. 이들은 "입시의 생명은 공정성"이라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공정한 대입제도가 수능 위주 정시전형이라고 대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중심의 학종·수시는 부모의 재력과 정보력에 따라 입시 당락이 결정된다"며 "부모의 사회적·경제적 격차가 그대로 교육격차로 이어져 특권이 대물림 되고 교육불평등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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