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07:44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가‘다산 정약용 선생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맞아 여유당과 목민심서를 담은 기념우표 총 72만장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다산 정약용이 강진 유배에서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오고(해배) ‘목민심서’를 저술한 지 200주년이 되는 해로 남양주시는 ‘남양주 정약용의 해’로 선포해 이를 기념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1762∼1836)은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실학자이자, 개방과 개혁을 통한 부국강병을 주장한 개혁가이다. 22세에 문과에 장원급제한 후 규장각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수원화성을 건설할 때 거중기를 개발해 공사 기간을 대폭 줄였고, 정조의 화성 행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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