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1 17:01
“아픈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도 도움이 필요하다.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패닉에 빠지는데, 아이들은 부모가 힘든 것을 바로 안다. 부모가 겪는 어려움은 아이에게도 스트레스다. 부모가 편안하게 먹고, 자고, 씻고 해야 치료가 더 잘된다. 통계가 이를 입증한다.” 지난 20일 ‘울림 백일장’이 열린 경남 양산의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만난 제프리존스 한국 맥도날드 하우스(RMHC) 회장은 환아 가족을 위한 시설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지난 2007년 설립된 한국 RMHC에 제프리 존스가 회장직을 맡은 지 올해로 8년. 그간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은 지난 2019년 경남 양산의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안에 세운 1호 하우스다. 이1
엔비디아 광반도체 40억 달러 베팅, 韓 메모리 운명 가를 '숫자 3개'
2
UAE 이탈 이어 인도마저 흔들…佛 라팔, 수조 원 F5 개발비 단독 부담 위기
3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자체 칩 사업 확대에 주가 급락
4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5
뉴욕증시 랠리 속 양자 컴퓨팅 동반 급등…포스트 AI 주도권 경쟁
6
XRP 231억 개, 양자 컴퓨터 공격에도 '안전'… XRPL 보안 평가 결과 발표
7
'한화 맞수' TKMS, 그리스 214급 잠수함 4척 성능개량 계약 체결
8
"AI 3000억불 잔치 끝났나"… 빅테크 보증 없으면 지갑을 닫는 시장
9
엔비디아·브로드컴 제친 버티브…AI 인프라 수요에 주가 270%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