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00:00
글로벌 유기농 스킨&바디케어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가 유엔(UN) 기후행동 정상 회의를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실시되는 ‘제3회 세계 기후 파업’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닥터 브로너스 코리아를 비롯한 전 세계 파트너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기후 파업에 참여 중이다. 한국은 9월 20일 하루 동안 공식 홈페이지와 도곡동 쇼룸의 문을 닫았다. 이는 디지털 기후 파업의 일환으로 미국 본사와 독일, 멕시코, 호주, 대만 등 여러 국가가 함께해 뜻을 모았다. 미국 본사에서는 기후 파업 시위에 참여하길 원하는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유급 휴가를 주었고, 독일에서는 9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모든 플래그십 스토어 수익을 기부할 예정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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