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05:06
아시안컵 조별리그 부진으로 질타받던 조규성이 후반 막판 동점골로 한국을 8강으로 견인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사우디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는 후반종료 직전까지만 해도 한국의 패색이 짙었다. 10분의 인저리타임 중 8분이 넘어서 극적인 조규성의 헤더골이 터지면서 벼랑 끝에 몰린 클린스만호를 구했다. 이 골은 조규성이 35번째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서 기록한 9번째 골이다.조별리그 부진으로 국내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던 조규성은 가장 극적인 순간에 자신의 장기인2022.12.16 15:54
대한민국 축구 전 국가대표 주장이었던 박지성이 현대자동차를 찾았다. 그는 현대차 임직원들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강조했다. 현대차는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월드컵 캠페인 글로벌 홍보대사 박지성을 초청해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회인 '브랜드 라운지'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브랜드 라운지는 브랜드와 관련된 연사를 초청하여 현대차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고 업무에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임직원 대상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회는 '현대차와 함께한 스포츠 캠페인' 주제 아래 약 한시간 동안 토크쇼 형태로 진행됐다. 또 이번2022.11.29 00:37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의 투혼과 'K리그 득점왕' 조규성(전북)의 2골에도 불구하고 한국팀이 2-3으로 패배했다. 손흥민은 2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뛰었다.지난 24일 우루과이와 1차전에서 0-0으로 비긴 한국은 1무1패(승점 1)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한국은 오는 12월 3일 오전 0시 같은 장소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를 예정이다.이날 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에서 준비해온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그라운드를 뛰었다. 이번2020.01.20 13:49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단 1승만 남긴 김학범호가 22일 호주와의 4강전 원톱 스트라이커 선택을 놓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8강전까지는 오세훈(상주)과 조규성(안양)이 나란히 2경기씩 출전 4골을 뽑아냈다. 번갈아 가면서 출전한 두 선수는 나란히 2골씩 터뜨리면서 김학범호가 4강에 진출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누구를 내놔도 제 몫을 했다는 얘기다.오세훈은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었고, 조규성은 이란전, 요르단전에서 골을 터뜨렸다.대표팀의 '선발명단 패턴'에 따르면 요르단과 8강전에서 조규성이 선발로 나옴에 따라 호주와 4강전에는 오세훈이 원톱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그러나 요르단전에서 오른쪽2020.01.19 18:10
김학범호가 요르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8강전에서 요르단 격파의 선봉으로 원톱 스트라이커로 조규성(안양)을 선택했다. 또 한 번의 대폭 변화를 준 선발 라인업이다. 한국 U-23 대표팀은 19일 오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요르단과 대회 8강전에 조규성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우고 좌우 날개에 김대원(대구)과 이동준(부산)을 배치하는 4-2-3-1 전술로 치른다. 조규성은 이란과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이번 대회 1골을 기록하고 있다.중앙 미드필더는 김진규(부산), 맹성웅(안양), 원두재(울산)가 포진한다.김진야(서울)와 이유현2019.09.30 17:06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 26명이 확정됐다.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준비하는 U-22 축구 대표팀은 10월 우즈베키스탄과의 2연전을 갖는다. 30일 발표된 명단에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을 비롯해 K리그2(2부리그)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이동준(부산 아이파크), 13골로 K리그2 득점 3위에 올라있는 조규성(FC안양)이 포함됐다. 또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활약한 이상민(V-바렌 나가사키), 이유현(전남 드래곤즈)도 합류한다.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의 주전 골키퍼 송범근도 9월에 이어 부름을 받았다. 대표팀은 10월 7일 경기도 화성에서 소집한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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