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00:40
대전 유성구에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8일 ‘유성사랑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 유성 지역 일대에서 올해 첫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당시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봉사자 등 다수의 시민들이 참여해 거리와 공원 주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붉은 조끼를 착용하고 팀을 나누어 주요 도로와 공원, 산책로 주변을 돌며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된 환경정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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