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17:30
한진그룹이 80주년을 기념해 그룹 비전 2045를 공개하고 매출 2배 향상을 추진한다. 조현민 한진 사장은 향후 사업계획을 비롯해 우주산업, 무인기 등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조 사장은 이날 새로운 그룹 비전으로 ‘혁신으로 인류의 더 나은 삶과 지속 가능한 번영을 이끌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세상을 움직인다(Moving the world to a better future)’를 제시했다. 조 사장은 "대한항공은 항공업의 경계를 항공·우주·미래 모빌리티 이커머스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한 식구가 된 아시아나항공과의 시너지를 통해 중요한 안전의 필요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할 것"이2024.12.10 17:00
한진이 10일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이커머스 셀러들을 위한 ‘언박싱데이(UNBOXING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커머스 셀러를 대상으로 사업 성공을 위한 마케팅 전략 및 해외 진출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으로 펼쳐졌다.이날 노삼석 한진 사장의 개회사로 포문을 열었다. 노 사장은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230조원 규모로 약적으로 발전해 중국, 미국, 영국, 일본 다음으로 다섯 번째로 큰 시장으로 성장했다”며 “국내 시장의 가치를 알아본 아마존, 알리바바, 테무, 쉬인, 틱톡 등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회사들이 앞다퉈 국내에 진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에서는 K컬처를 필두로 전 분야에서 K브랜드들의 활2024.12.10 15:34
조현민 한진 사장이 내년 한진그룹 출범 80주년 목표에 대해 "연간 매출 3조5000억원을 달성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조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언박싱데이'(UNBOXING DAY)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계획을 제시했다. 이들은 "내년에는 올해 설립한 해외 법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한편 새로 준비하는 법인도 있다"며 동유럽과 아프리카 지역을 예로 들었다. 그러면서 "글로벌 네트워크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해외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메가캐리어(거대 항공사2023.04.28 10:49
한진이 조현민 사장의 진두지휘로 중소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미국 LA에서 업계 최초로 해외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진은 이번 해외 팝업 행사를 통해 국내 우수한 중소 K-브랜드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미국 LA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LA 윌셔 그랜드센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펼쳐진 ‘슬로우레시피’/‘SWOOP(숲)’ 팝업 행사는 ‘Sustainable Lifestyle(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한 Slow Recipe가 제안하는 다섯가지 레시피’와 ‘Feel Seoul In One SWOOP(한번에 서울을 느껴보세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조현민 사장이 직접 참석해 행사 전체를 이끌었고 팝업 행사에2023.04.07 10:43
조현민 사장이 한진의 디지털 플랫폼을 집중 육성하고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한진이 디지털 플랫폼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플랫폼사업본부를 4월 1일부로 신설하고, 지난 3월 개최된 제67기 주주총회에서 한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된 조현민 사장이 해당 사업부를 총괄한다고 7일 밝혔다.한진은 조현민 사장의 주도하에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일환으로 물류 역량에 디지털을 접목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조현민 사장은 기존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에서 이번 사업부 신설을 통해 마케팅 및 디지털플랫폼사업총괄로서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해 한진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신설2023.03.23 13:46
“2022년 불안전한 경제 상황에서도 한진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 글로벌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올해는 ES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영업목표 달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노삼석 대표(사장)가 한진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밝힌 말이다. 23일 한진은 서울시 중구 한진빌딩 본관 26층 대강당에서 제6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노 사장은 이날 오전 9시에 시작한 주주총회는 개의 30여분 만에 부의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마무리됐다.노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의미 있는 성장과 회사의 신성장동력 개2023.03.11 12:00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2020년 한진에 합류한 지 3년 만에 경영 전면에 나선다. 한진그룹 오너가(家) 3세인 조현민 사장은 오는 23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된다. 현재 사장이란 직함을 갖고 있지만 회사의 주요업무 집행 관련 의사결정 권한이 없었던 만큼 이번 사내이사 선임으로 조 사장이 본격적인 책임 경영에 시동을 걸 전망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전 회장의 막내딸인 조 사장은 등기 임원이 되면 오너 일가로서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진이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5년까지 아시아의 대표적인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비전 2025’를2023.02.28 16:53
조현민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제4회 한국여성디자이너협회 어워드’에서 ‘KWDA-ESG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진은 서울 중구 소재의 디자인하우스에서 개최된 KWDA 어워드에서 조 사장이 상을 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KWDA 어워드는 한국여성디자인협회가 한국 디자인의 위상을 높인 여성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ESG 특별상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한진의 지역사회 상생활동 및 친환경 물류활동 등의 ESG 경영을 주도하는 조 사장이 첫 수상자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조 사장은 지난 2020년 취임 후 택배·물류사업과 접목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활동을2022.01.12 17:3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 조현민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총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오너 남매경영 체제가 구축됐다. 조원태 회장이 그룹 전반과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을 이끌고, 조현민 사장이 미래전략을 짜는 역할 분담 체제가 이뤄질 전망이다.한진그룹은 12일 단행한 임원인사를 통해 조현민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1983년생인 조현아 사장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했다. LG애드에 근무하다가 2007년 대한항공 광고선전부 광고선전기획팀 과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진에어 등기이사와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광고 담당 전무 등을 역임한 뒤 2016년 한진관광 대표이사에 선2020.12.30 20:42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동생인 조현민 ㈜한진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부사장은 겸직한 한진칼과 토파스여행정보 임원직에서 물러났다. 종합 물류기업 한진은 30일 조 신임 부사장을 비롯해 임원 2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조 부사장은 앞으로 한진의 미래 성장전략과 마케팅을 총괄한다.한진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변화를 주도하는 한편 급속히 비중이 커지는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을 선점할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한진은 기존 경영관리 총괄인 류경표 대표이사와 사업 총괄인 노삼석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전략·마케팅을 총괄할 조 부사장을 기2020.09.02 16:57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여동생 조현민(37) 한진칼 전무가 지난 1일자로 그룹 계열사 두 곳 임원으로 새롭게 선임됐다. 2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전무는 (주)한진 마케팅 총괄 전무로 토파스여행정보 신사업·전략담당 부사장을 맡았다. 한진그룹은 조 전무의 임원 겸직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급속히 비중이 커지는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며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공유가치창출(CSV) 사업 폭을 넓히려는 의도”라고 밝혔다. 조 전무는 한진칼에서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를 맡으며 신사업 개발과 그룹 사회공헌을 비롯한 마케팅 업무를 총괄해2020.02.12 19:42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경영에 복귀한 지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전무는 12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이화여대 섬유화질환 제어 연구센터 후원 협약식'에 참석했다.이날 협약식은 작년 4월 미국에서 폐질환으로 별세한 고 조양호 회장의 1주기를 앞두고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조 전무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작년 6월 한진그룹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경영에 복귀한 지 8개월 만이다.조 전무의 경영 복귀는 오빠인 조원태 회장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조 회장은 작년 11월 뉴욕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2020.02.04 15:29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캐스팅보트'를 쥔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4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이 고문과 조 전무는 조 회장을 지지한다는 입장문을 밝혔다. 이 고문과 조 전무는 입장문에서 "한진그룹 대주주로서 선대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한다"며 "조 회장을 중심으로 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한다"고 말했다.이들은 "조 전 부사장이 외부 세력과 연대했다는 발표에 대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다시 가족의 일원으로서 한진그룹의 안정과 발전에 힘을 합칠 것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달 31일 행동2020.02.04 15:03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중심의 현 한진그룹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입장문 전문.이명희와 조현민은 한진그룹 대주주로서 선대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합니다.저희는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합니다.국내외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현 경영진이 최선을 다해 경영성과를 개선하고 전문경영 체제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개선 노력을 기울여 국민과 주주, 고객과 임직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한진그룹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조현아 전 부사장이 외부 세력과 연대했다는 발표에 대해 안타까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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