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14:25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갑진년(甲辰年)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푸른 용의 서기를 담고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처럼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희망과 신명이 넘쳐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경산도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듯 비룡승운(飛龍乘雲)의 힘찬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우리를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민생이 어려운 가운데 사상 유례없는 폭우로 큰 피해를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집중은 가속화되어 지방소멸의 우려도 커졌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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