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3 07:50
세계보건기구(WH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한 1회접종타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WHO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은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대학의 백신에 이어 3번째로 늘어났다.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안전하고 유효한 새로운 방식에 따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억제에 한걸음 가까워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WHO가 승인한 백신은 평등 배분을 위한 국제적 틀인 ‘코백스(COVAX)퍼실리티’를 통해 각국에 보급된다”면서 “전2020.11.16 21:48
미국 제약회사 존슨앤드존슨(J&J)이 16일(현지시간)부터 3만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의 2회 접종에 대한 대규모 최종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종 임상시험은 존슨앤드존슨가 지난 9월부터 6만명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백신 후보 1회 접종에 대한 최종 임상시험과 병행될 예정이다.존슨앤드존슨의 최종 임상시험에는 영국과 미국, 벨기에, 콜롬비아, 프랑스, 독일,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등에서 최대 3만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 접종은 영국에서 시작된다. 이번 시험을 주도하고 있는 솔 파우스트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병원 소아 면역학 및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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