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16:56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관심을 모았던 전주의 한 재개발사업 수주전이 다윗의 승리로 끝났다. 시공능력평가(시평) 21위의 동부건설이 시평 3위인 대림산업을 제치고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된 것이다. 종광대2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5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라한호텔 지하1층 연회장에서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사 선정 안건에 대한 조합원 투표가 진행됐으며, 개표 결과 조합원 100명의 표심을 얻은 동부건설이 경쟁사인 대림산업(82표)을 18표차로 제치고, 종광대2구역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동부건설은 전주에 첫 센트레빌 브랜드 단지를 선보이게 됐다. 이 사업은 전주시2020.11.13 17:39
동부건설이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전주 최초의 센트레빌 아파트를 세우겠다는 목표다. 동부건설은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종광대2구역 정비사업 참여 조건으로 동부건설은 ▲전주 최초 스카이브릿지 ▲105M 초대형 문주 ▲커튼월 ▲수영장 ▲사우나 시설 등을 제시했다. 또 3.3㎡당 공사비 425만 원, 입주 1년 후 분담금 납부, 이주비 LTV100%, 지질여건에 따른 인상 없는 확정공사비 등을 조합에 제안했다. 동부건설은 50여년의 시공 기술력과 4만5000세대의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종광대2구역 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그동안 동부건설은 대치, 반포,2020.11.04 10:59
동부건설이 최근 수주전에 뛰어든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의 금융비 조달을 위해 우리은행과 손을 잡았다. 동부건설은 지난 3일 동부건설 사옥에서 우리은행과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주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수반되는 모든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에 드는 금융비용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체결됐다. 동부건설은 지난달 13일 지역은행인 전북은행과도 금융업무협약을 맺어 폭넓은 재원조달 방안을 마련했다. 반포, 대치, 논현 등 서울 중심지에서 고품격 아파트를 지어온 동부건설은 센트레빌의 노하우를 전주에서도 발휘해, 전주에서 내로라하는 명품 아파트를 건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