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 17:39
동부건설이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전주 최초의 센트레빌 아파트를 세우겠다는 목표다. 동부건설은 전주 종광대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종광대2구역 정비사업 참여 조건으로 동부건설은 ▲전주 최초 스카이브릿지 ▲105M 초대형 문주 ▲커튼월 ▲수영장 ▲사우나 시설 등을 제시했다. 또 3.3㎡당 공사비 425만 원, 입주 1년 후 분담금 납부, 이주비 LTV100%, 지질여건에 따른 인상 없는 확정공사비 등을 조합에 제안했다. 동부건설은 50여년의 시공 기술력과 4만5000세대의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종광대2구역 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그동안 동부건설은 대치, 반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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