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09:21
KCC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새뜰마을사업에 9년 연속 참여한다. KCC는 지난 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태흥빌딩에서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등과 2026년 새뜰마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백승근 KCC 상무와 김효정 국토부 도시정책관, 이상훈 지방시대위원회 과장 등이 참석했다.새뜰마을사업은 국토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로, 한국해비타트를 포함한 8개 기관이 참여한다. 취약지역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공동체 회복 지원이 목적이다.KCC는 지난 2018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올해로 9년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2023.10.13 16:11
한화그룹의 방산 계열사들이 국가보훈부,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등과 손잡고 호국영웅의 가족을 위한 주거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일류보훈 동행 주거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과 대구 소재 전몰군경 가족의 집 2곳을 전면 수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3개 주체가 함께하는 방식으로 본격 시작된 프로젝트로 올해부터 국군의날과 한화그룹 창립 기념일이 있는 10월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한경협의 기획에 따라 국가보훈부가 대상 가구 후보군을 추천하면 실사를 통해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해 수리를 진행한다. 이 사업 이전부터 한화는 서울지방보훈청과 함2021.06.15 16:33
효성그룹이 15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1억 원을 후원했다.이 사업은 육군본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힘을 모아 생활이 어려운 6∙25·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돕는 프로젝트다. 효성은 2012년부터 10년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효성 후원금은 다른 10여 개 기업 후원금과 함께 육군-공공기관 등이 참전 용사들의 노후주택 18채를 새로 짓거나 보수하는데 사용된다.무너질 위험이 있는 슬레이트 지붕을 보수하거나 황토벽을 허물어 새 주택을 짓고 오래된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보수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참전용사 370명이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5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8
전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692GW 신규 추가…“전체 신규 전력의 85% 차지”
9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