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13:21
부산 김해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오가는 중앙아시아 왕복 항공편이 신규 취항했다.9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형항공사 카놋샤크항공(Qanot Sharq)과 김해~타슈켄트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부산지방항공청, 부산광역시, 부산시관광협회,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에어코리아 등 6개 기관이 참석했다.김해~타슈켄트 노선 신설로 동북아·동남아 중심 지방공항 항공네트워크가 중앙아시아까지 확대됨으로써 부산·경남권의 관광객, 비즈니스 여객,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의 이동편의가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2022.01.17 09:54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부산~사이판 노선에 첫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23일부터 부산~사이판 노선에 주 1회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어부산의 사이판 운항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사이판 국제공항에 오후 1시 10분 도착한다. 귀국 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6시 30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으로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가 투입된다. 오미크론 변이 발생에 따라 우리나라 정부에서 지난 12월부터 국외 입국자에 전원에 대한 10일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지만 사이판은 트래블 버블 체결로 격리조치가 면제된다. 에어부산은 이번2019.12.26 09:52
아시아나항공은 26일부터 인천~멜버른 간 주1회 부정기 직항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항공편은 오는 2월 20일까지 운항한다. 멜버른은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호주 속의 유럽’으로 불리는 관광명소다. 자연과 한데 어우러진 도시환경으로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가 뽑은 ‘살기 좋은 도시’에 6년 연속 1위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멜버른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여행지 10대 명소’ 중 하나인 ‘그레이트 오션로드’,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수준 높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야라밸리(YARRA VALLEY) 와이너리 투어’, 필립아일랜드 야생자연생태 지역에서의 ‘펭귄 투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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