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10:38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49개 대학과 함께 '서울시 중국입국 유학생 공동대응단'을 구성해 입국 픽업부터 임시거주공간, 유학생 일대일 모니터링 적극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21일 교육부와 주요대학, 자치구와 '코로나19' 관련 중국입국 유학생 보호·지원방안'에 대한 대책회의를 가진 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국유학생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학생 밀집지역 구청장 9명(중구·종로구·성동구·광진구·동대문구·성북구·서대문구·마포구·동작구), 유학생 1000명 이상 주요대학 총장 9명(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이 참2020.02.13 11:41
교육부는 대학 개강 시기에 맞춰 다수의 중국 유학생들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유학생 지원과 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교육부는 13일 오전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중국 입국 유학생 지원‧관리 대책 영상회의'를 열어 이같이 전달했다. 이번 회의는 중국 유학생 입국이 임박함에 띠라 사전에 지자체 협조와 체계적 관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유학생의 건강 보호와 안정적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감염증 확산(대학·지역)을 차단하기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5일 학교 등 교육기관의 학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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