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15:46
중국 사교육업체 뉴오리엔탈은 사교육 금지령으로 지난해 시가총액이 90% 증발했다고 시나닷컴이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위민훙(俞敏洪) 뉴오리엔탈 창업자는 위챗의 공중계정(公众号·공중하오)에서 지난해 자사 시총이 90% 증발하고, 매출이 80%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또 뉴오리엔탈 지난해 주가는 약 95%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당국의 사교육 금지 규정으로 뉴오리엔탈은 초등학교·중학교 9학년제 교육(K9) 사업을 중단해, 학생 전인교육, 견학 등의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회사 주요 사업인 K9사업 중단으로 뉴오리엔탈은 직원 6만명을 해고했고, 현금으로 해고 보상금과 학생에게 돌려주는 반환 비용으로 200억 위안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4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9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