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10:50
영상보안장비 전문업체 한화테크윈(옛 삼성테크윈)이 중남미 지역 부사장으로 제이슨 드 수자(Jason de Souza)를 선임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한화테크윈이 보안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수자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한화테크윈은 중남미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고객에 대한 접근방식을 최적화하고 업무에 관련된 혁신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수자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루노 변(Bruno Byun) 한화테크윈 중남미 지사 법인장은 “새 부사장 영입으로 중남미 지역에서 공격경영을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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