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11:26
신한은행은 설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단기적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업체 당 10억원 이내, 총 12조원 규모로 지원된다. 신규자금 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시에도 지원되며, 신규 및 만기 연장 시 최고 1.2%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미국 금리인상 등 글로벌 경제 리스크의 영향 및 위축된 국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예년보다 3조원을 확대했다"며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를 마련해 '따뜻한 금융'을 직접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1.07 08:54
신한은행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금융지원 방안에 따르면 설을 맞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 당 10억원 이내로 총 9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자금지원은 신규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시에도 지원되며,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대출심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및 만기 연장 시 최고 1.2%의 대출금리 감면도 가능하다.신한은행 관계자는 “매년 설 명절에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시행해왔으나 국제유가의 하락, 미국 금리인상 등 글로벌 경제 리스크 잠재 및 국내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내수를 활성화하고자 예년보다 2조5000억원이 확대된 총 9조원의 금융지원을 결정했다” 며 “설 자금애로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를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