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원 대상은 단기적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업체 당 10억원 이내, 총 12조원 규모로 지원된다.
신규자금 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시에도 지원되며, 신규 및 만기 연장 시 최고 1.2%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미국 금리인상 등 글로벌 경제 리스크의 영향 및 위축된 국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예년보다 3조원을 확대했다"며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를 마련해 '따뜻한 금융'을 직접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인호 기자 ihkong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