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16:58
교육부는 4일 연이은 집중호우에 대응해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회의를 열어 비상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구성원 인명피해와 시설피해 등 현황을 파악하고, 사전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호우로 인한 피해와 학사일정 조정상황 등을 점검하고, 피해에 따른 신속한 조치 사전 강구 및 시·도교육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비상상황에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을 고려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등에2020.02.24 15:1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국가적 재난으로 치닫는 가운데 대구 봉쇄가 이슈로 부각하고 있다. 대구 봉쇄로 코로나를 4주만에 퇴치하자는 플랜이다. 코호트 격리 뜻에서 보듯이 대구를 봉쇄하면서 코로나로부타 구하자는 전략이다. . 중국 우한(武漢)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한 후 중국인에게 향했던 혐오 정서가 이제는 대구·경북으로 방향을 틀면서 섬처럼 고립되고 있다. 대구 현지 신천지교회 교민들을 중심으로 감염이 전국에 산발적으로 확산하면서 개구 지역민들이 난데없는 곤욕을 치르고 있는 셈이다. 대한항공은 하루 2번씩 오가던 대구∼제주 노선의 운항을 25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2017.12.03 11:48
해양수산부는 3일 오전 인천 영흥대교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전복 사고와 관련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2분께 인천 영흥대교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 선창1호(9.77t)와 급유선 15명진호(336t)가 충돌해 선창 1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선창1호에 타고 있던 승객 20명과 선원 2명 등이 바다에 빠졌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전 9시 6분 기준 승선원 22명 중 1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오전 7시 40분께 어선사고 위기단계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했다. 동시에 해경, 해군, 소방, 민간 등 동원 가능한 수색·구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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