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12:38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소·중견기업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2026년 지사화 사업을 시작했다.2일 코트라에 따르면 '지사화 사업'은 해외사업 단계상 지사를 설치하기는 아직 이르거나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이 코트라 해외 현지직원이나 민간 수행사를 수출 및 현지진출을 위한 전담인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산업부가 주관하고 코트라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가 함께 연간 5000여 개사를 지원한다.서비스 이용 희망기업이 전용 홈페이지에서 희망지역(국가) 소재 무역관 등을 정해(복수 가능) 신청하면, 무역관의 시장성 평가 등의 선정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사업에 참가2024.02.05 09:5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해외 진출을 꿈꾸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해외지사화사업 2차'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해외 지사 설치 부담 덜어주고 수출·현지화 지원해외지사화사업은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어려움을 줄이고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올해 297억원 규모로 365개 기업 지원 예정올해 사업은 총 297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참여 기업의 사업비 60% 정도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중진공은 올해 총 3652022.01.19 11:0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해외 지사화사업 2차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해외지사화사업은 해외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해 수출과 현지화를 돕는다. 총 300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참여기업 사업비 60% 내외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중진공·코트라·세계한인무역협회가 함께 한다. 중진공은 올해 중소·중견기업 400개사를 오는 21일부터 2월9일까지 모집하고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화 전문기업을 해외민간네트워크로 지정한다.해외민간네트워크는 기술수출·제휴와 제품·품목별 타깃 진출 그리고 글로벌 밸류체인 진출·해외특허와 인증 등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2021.03.15 10:18
전남도는 코로나19 지속으로 도내 수출 기업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지사화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SMES),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등의 해외 인프라를 국내 기업이 현지 지사처럼 활용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현지 바이어 발굴부터 기초 상담 및 현지 시장조사까지 이들 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최근 대내외 교육 여건 악화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요가 높다.전남도는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사업비를 1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2020.12.02 08:25
외국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없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신해 지사 역할을 맡아서 '수출 개미군단'의 저력을 발휘해 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지사화 사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강소 수출'의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특히,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코트라의 해외지사화 사업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지난해보다 뛰어난 성과를 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더욱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1일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2000년 7월 1일 사업 깃발을 올린 해외지사화 사업은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해외사업 능력이 미흡한 중소·중견기업의 핸디캡을 극복해 주기 위해 이 직접 해당기업의 지사 역할을 떠맡아 중소2020.02.24 14:42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상지이자 세계 최대의 프랜차이즈 강국인 본고장 미국 현지에서 국내 중소·중견 가맹본부들의 해외진출을 직접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이달 초 2020년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해외 지사화 사업’의 미국 지역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미국은 맥도날드, KFC, 서브웨이 등 수 많은 글로벌 프랜차이즈들을 기반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70만여 개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는 프랜차이즈 종주국이다. 특히 미국에서 역량을 검증받아 국내 또는 신남방 지역으로 진출하는 성공 사례가 늘면서 해외 진출 시도가 크게 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2019.10.11 16:18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대표사업인 '해외지사화 사업'을 좀더 많은 기업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은 10일 코트라 국정감사에서 "코트라의 해외지사화 사업이 특정기업에 쏠리고 있다며 다양한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해외지사화 사업은 외국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신해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직접 한국 회사의 지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한 대표적인 수출마케팅 지원 서비스이다. 코트라2019.09.02 08:5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운영하고 있는 '해외무역관 지사화 사업'이 투입예산 대비 효과가 우수하고 이를 이용하는 수출기업의 만족도도 높지만 정부 예산의 3년째 사실상 동결상태에 머물러 서비스 확대를 바라는 기업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코트라와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코트라는 지난 2000년부터 운영해 온 '해외무역관 지사화 사업'을 이달 1일부터 확대 운영키로 했다. 기존 연 5회로 제한돼 있던 서비스 신청기간을 연중 수시로 확대하고 개별 기업별로 신청 가능한 해외무역관 수를 기존 8개에서 10개로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 고용창출 우수기업 등 정부의 정책우2018.08.28 13:22
KOTRA(코트라)가 하반기 지사화사업 전담직원 워크샵을 개최한다. KOTRA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60개국에서 방한한 110명의 현지직원들이 ‘지사화사업 전담직원 워크샵’에 참석한다고 28일 밝혔다. 첫날 교육에 이어 나머지 4일간은 그동안 이메일과 전화를 통해서만 연락하던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KOTRA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지사화사업을 담당하는 해외 직원들이 방한해 우리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사화사업은 KOTRA에서 중소중견기업들이 해외에 직접 지사를 설치해서 운영하는 데는 시간과 비용, 노하우의 부족으로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도입했다. 2000년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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