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6 10:15
전지박 전문 업체 솔루스첨단소재의 주가가 중국 배터리사와 약 2만t 규모의 전지박(이차전지용 구리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지박은 이차전지에서 전자의 이동 경로 역할을 하고,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방출하며, 전극 형성을 유지하는 지지체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진대제 전 삼성전자 사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는 스카이크레이크인베스트먼트가 지분 53.16%를 소유한 기업으로 전지박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생산한다.유럽내 유일의 전지박 생산 공장을 헝가리에 보유하고 있고 퀘내다 퀘벡에는 북미 최초의 전지박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8분 기준 솔루2021.02.05 17:16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한국강소기업협회는 명예회장에 정운찬 전 국무총리, 고문에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 위원장에 글로벌 건설공학 소프트웨어(SW)기업 마이다스아이티의 이형우 대표이사를 위촉했다.국내 중소·중견기업 1700개가 회원사로 활동 중인 강소기업협회는 이번에 정 명예회장을 비롯해 국내 저명인사를 대거 영입하면서 협회 위상 강화와 함께 대외사업 활성화에 매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 12월 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M&A거래소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19 쇼크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최근에 스타트업 대표와 2·3세 가업승계 경영2020.12.16 06:55
진대제(68) 전(前)삼성전자 수장 출신이 솔루스첨단소재에 '삼성 초일류 DNA'를 심는다. 솔루스첨단소재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이하 스카이레이크)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레이크는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다.솔루스첨단소재는 동박, 전지박 등 첨단소재 사업을 해온 두산솔루스에서 솔루스첨단소재로 회사 간판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두산솔루스는 두산그룹 지주회사 ㈜두산에서 지난해 10월 인적분할했다. 솔루스첨단소재 사령탑을 맡은 진 스카이레이크 회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후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를 거쳐 미국 스탠포드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20.12.14 18:59
㈜두산에서 지난해 10월 인적분할한 두산솔루스가 솔루스첨단소재로 사명을 바꾸고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솔루스첨단소재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진대제 대표는 삼성전자 LSI사업부장 대표이사,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대표이사와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다.이로써 솔루스첨단소재는 진대제·이윤석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진대제·이윤석 대표이사는 이사회 직후 임직원들에게 전한 출범사를 통해 "2025년 내 2조 매출 달성이라는 성장 비전의 탑을 함께 쌓아 올리자"고 당부했다.솔루스첨단소재라는 사명에는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2020.09.07 18:34
지난 4일 증시 마감을 3분 정도 앞둔 상황에서 두산솔루스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관련 내용을 전격 공시했다. 공시 내용은 두산솔루스의 최대주주인 두산 및 그 특수관계인이 이날 두산솔루스 발행 보통주식 총수의 52.93%에 해당하는 1619만608주에 대해서 스카이레이크 에쿼티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댜는 내용이다. 7일 두산솔루스 주가는 일명 '진대제 펀드'로 알려진 스카이레이크 에쿼티파트너스로 대주주가 변경된다는 내용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이날 두산솔루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76% 상승한 4만4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5만200원 까지 급등하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2018.01.26 16:23
한국블록체인협회가 26일 국회에서 공식 창립을 알렸다. 초대 협회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진대제 전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대표가 맡았다. 진 회장은 “가상화폐 건전한 생태계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협회 창립기념식에서 “일본의 규제 틀을 연구해서 전체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 회장은 이어 “좋은 뜻으로 만들어진 블록체인과 결제수단인 가상화폐가 다른 형태로 투기화되고 있다”며 “가상화폐가 건전한 생태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도 전했다. 전 위원2017.08.08 09:3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위원장에 박기영 전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이 내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박기영 전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을 차관급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위원장에 내정했다. 박기영은 1958년 10월 4일생이다. 연세대 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와 박사등을 모두 마쳤다.연세대 졸업 이후 순천대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정보과학기술 보좌관을 역임했다.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란과 관련하여 가짜인 것을 알면서도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아 참여정부의 오판을 야기했다는 비판을 들어왔다, 이 당시의 스토리는 영화 제보자에도 묘사되어 있다. 박기영 교수의 주 전공은 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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