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3 00:00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에서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총 10팀 30명의 대학생이 참석했다. 서포터즈 11기는 진라면과 호안미로 아트와의 협업을 알리며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진라면을 표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앤지니 11기에 선발된 총 30명의 대학생들은 7~8월 두 달 동안 진라면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2016.11.18 13:58
오뚜기의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JIN&JINY)' 7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8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7기로 선정된 대학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앤지니' 활동내용 소개, 오뚜기라면 마케팅활동 소개, 오뚜기라면 공장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진앤지니 7기 대학생들은 내년 2월까지 개인미션, 팀별미션 등 온·오프라인에서 진라면의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팀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진앤지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라면과 대학생들이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7기도 진라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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