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17:37
진해 군항제가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제54회 진해군항제'가 1일 공식 개막해 진해구 일원에서 10일까지 열린다. 벚꽃은 이번 주말과 다음 주 초·중반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이번 군항제는 지난 달 31일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이충무공 승전의식(7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연계행사로 맞춤형 대규모 세일행사인 창원 블랙데이 행사가 1일부터 3일까지 창원 88개 대형점포와 전통시장에서 펼쳐지고, 진해루 앞 해상에서는 9~10일 창원 국제모터보트 그랑프리대회가 열린다.전자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체리블라쏭 페스티벌'(2~3일, 진해공설운동장)은 유료행사로 처음 개최된다. 벚꽃 터널을 이룬 여좌천에서는 일루미네이션과 유등, 레이저쇼 등 별빛축제가 펼쳐져 밤거리를 밝힌다.개교 70주년을 맞은 해군사관학교와 진해기지사령부도 군함승선체험행사(4·6·8일)를 비롯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14개 팀 700여명이 참가하는 2016년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7~10일)과 진해루 멀티미디어 해상불꽃쇼(5일), 블랙이글스 에어쇼(8일 진해공설운동장 상공)가 진행된다.주말에는 안민터널 입구와 두산볼보로 입구, 웅천 남문지구 입구 3곳에서 자가용 차량을 통제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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