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0 14:47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지역의 의료진을 위해 ‘짜먹는 양갱’ 11만 개(1억 원 상당)를 기증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의료진과 지원요원들이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어 번거롭지 않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짜먹는 양갱’ 제품 2종(홍삼, 배도라지)을 지원한다. 지난 9일 대구광역시 사회재난과에 기증되는 제품은 계명대 동산병원과 대구의료원 등의 의료진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전달됐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의료현장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한 관심과 응원이다”면서 “온 국민이 힘을 모아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