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8 11:35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명예관장이자 숙명여대 문신미술관 관장인 한국화가 최성숙이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장석용)가 선정한 제38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시상식에서 ‘공헌예술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독창적인 작품세계와 업적을 구축한 예술가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예술공헌상(1명), 최우수예술가상(8명),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상(10명), 주목할예술가상(8명), 청년예술가상(3명)으로 5개의 부분에 3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고, 12월 6일(목)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상은 일생을 창작과 미술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예술가이자 교육자로 최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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