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14:49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스피 5000포인트와 코스닥 1000포인트 시대를 맞아 장기 적립식 투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TIGER 국내 투자 ETF 3종 적립식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국내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및 정책 수혜 기대 최근 국내 증시는 대형 우량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인 5200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 역시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집행, 코스닥벤처펀드 세제 혜택 강화, 연기금 투자 유도 등 정책적 드라이브에 힘입어 4년여 만에 1000선을 넘어선 상태다. 미래에셋은 이러한 시장 환경에 맞춰 변동성 리스크를 낮추고 자산 형성에 적합한 적립식 투자 방식을 제안했다.TI2026.01.27 16:26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7일 '천스닥 돌파! TIGER와 함께 코스닥 투자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스닥 지수 1000포인트 돌파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1월 28일부터 2주간 진행된다.이벤트 대상은 인버스 상품을 제외한 △TIGER 코스닥150 ETF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 ETF △TIGER 코스닥글로벌 ETF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ETF △TIGER 코스닥150IT ETF 등 총 5종이다. 해당 ETF를 한 주 이상 신규 매수한 뒤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1월 28일부터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근 정부는 코스닥을 혁신기업 성장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2023.07.21 09:35
올해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업계에선 천스닥(코스닥 1000p)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은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931.60에 마감해,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931.79에 거래돼 연중 최고가에서 거래되기도 했다.코스닥의 올해 수익률은 37.14%다. 이는 코스피의 2배가 넘는 수준이다. 코스피의 올해 수익률은 16.27%이다.코스닥의 연중 최고치 경신에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관련주의 상승세의 영향이 컸다.하지만 에코프로가 하락하는 가운데도 0.85%나 올라 8거래일 연속2021.12.31 13:24
올해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사상 최초 3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코스닥이 20년 7개월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서는 등 뜨거웠다. 개인투자자들의 공모주 참여가 늘면서 기업공개(IPO) 실적은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메타버스와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등 미래산업 관련주에 대한 투자 열풍도 불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글로벌 경기 회복에 기반한 수출 증가와 국내기업의 실적개선 등에 힘입어 올해 1월 7일 사상 최초 3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코스피가 3000포인트에 진입한 것은 지수를 발표한 지난 1983년 1월 4일 이후 처음이다. 또 지난 2007년 7월 25일 2000포인트에 최초 진입한 이래 13년 5개월 만이다.코스피는 처2021.12.30 19:40
올해 코스닥 지수는 21년 만에 1000포인트 고지를 밟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동학개미 군단'으로 불리는 개인투자자가 코스닥 시장에 11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대거 투입하면서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 공포 속 글로벌 각국의 테이퍼링 가시화까지 겹쳐지면서 연간 기준으로는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30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1년 코스닥시장 결산'에 따르면 올해 말 코스닥지수는 1033.98에 마감해 지난해 말(968.42) 대비 65.56포인트(6.8%) 상승했다. 연중 최고점은 8월6일에 기록한 1062.03으로 이는 2000년 9월7일(1061.10)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코스닥 지수는 증2021.04.12 16:44
천스닥(코스닥+1000포인트) 시대가 돌아왔다. 코스닥지수가 지난 2000년 9월 14일 1020.70포인트를 기록한 이후 20년 7개월 만에 다시 1000포인트 대로 마감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1.26포인트(1.14%) 오른 1000.65로 장을 마쳤다. 올해 1월 26일 장중 기준으로 1007.52포인트를 '터치' 했지만 당시 종가는 994포인트로 1000포인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후 코스닥은 기간 조정 후 76일 만에 마감 기준 1000포인트를 다시 넘은 것이다. 코스닥지수는 2000년까지 이어진 글로벌 IT 버블에 힘입어 최고 3000선 까지 올랐지만, 거품이 꺼지면서 500선까지 폭락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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