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15:05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청년특별위원회 설치·구성(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교육회의는 서울 성동구 서울방송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2차 국가교육회의에서 현장 적합도가 높은 교육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청년특별위 설치를 의결했다. 국가교육회의는 문재인정부의 교육개혁을 총괄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2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의장 1명을 포함해 21명 이내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국가교육회의는 9~10월 중 권역별 포럼과 논의를 거쳐 청년특별위 위원 후보자들을 구성하고 11월 이후 20여명의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청년특별위는 교육의제를 발굴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조사와 토론, 다양한 청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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