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2 16:45
청와대 관람객이 개방 146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2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2일 오전 10시35분께 200만번째 관람객이 청와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이 108만명인 것을 고려할 때 이례적 수치라는 설명이다. 청와대 개방은 지난 5월10일부터 시작됐다. 같은달 23일부터는 본관·영빈관 등 주요 건물 내부 관람이 가능해졌다. 6~8월에는 주말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문화재청은 관람객을 위해 국가무형문화재인 줄타기 종목의 전승자 공연을 비롯해 서울시 협조로 진행된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을 선보였다. 지난 추석 동안에는 '청와대, 칭칭나네' 행사를 통해2022.06.01 08:00
2022년 5월 10일 드디어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청와대 개방과 함께 북악산 남면 등산 코스도 개방되었다. 청와대 및 그 주변 개방은 노태우 정부로부터 시작하여 노무현 정부를 거쳐 윤석열 정부 취임일에 마침내 완결되었다. 이것은 외국에서도 찾아보기 쉽지 않은 경사로, 국민 통합의 첫 걸음이다. 윤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한다. 청와대 개방 이후 국민 통합의 후속 과제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째, 청와대 개방처럼, 기존 공공 청사를 '국민의 집'으로 용도 변경하고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다. 변경 용도는 기존 청사의 특성과 주변 환경에 따라서 유아원, 유치원, 노인보호시설, 문화 공간 등으로 다2022.03.30 09:10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용산 이전 '찬성 40.6%' vs '반대 53.8%'라는 여론조사를 KBS가 발표했다.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3월 23일~24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과반이 약간 넘는 사람이 이전을 반대한다는 여론조사다. 이처럼 반대 의견이 53.8%인 경우 리더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 당초 방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원안을 유지하는 것의 장점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27일 채널A에서 발표한 청와대 개방에 따른 유발효과를 제외하더라도 그렇다. 채널A는 윤석열 당선인의 임기 첫날인 5월 10일부터 청와대를 개방하면 최소 연간 2055억 원의 청와대 이전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고 발표했다. 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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