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8 14:42
롯데그룹이 육군 장병의 복지를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롯데그룹은 18일 서울 육군회관에서 남영신 육군참모총장과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서 카페 ‘청춘책방’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육군본부는 지난해 신규 개소한 청춘책방 9개를 포함해 지난 6년간 51개 부대에 청춘책방과 도서를 기증해 온 롯데그룹과 구세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롯데그룹은 올해도 청년 장병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총 11개의 청춘책방을 기증할 계획이다. 롯데그룹은 2016년부터 육군본부, 구세군과 협력해 청춘책방 사업을 진행해왔다. 청춘책방은 최전방 GOP, 해안 소초 등에 근무해 문2018.12.21 09:28
롯데는 2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육군본부와 청춘책방 2차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춘책방은 전방 소초 등에 근무해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장병들이 편안히 책을 읽으며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서카페를 지어주는 사업이다. 롯데는 이번 협약을 통해 3년간 15억원을 지원해 청춘책방 30개소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새로 오픈하는 청춘책방에는 현 세대에 맞는 업그레이드된 독서카페를 도입한다는 의미에서 E-Library 콘셉트를 적용한다. 전자북 단말기(e-book)를 설치함으로써 디지털 독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2018.10.25 13:54
롯데는 24일 울릉도 공군 제8355부대에서 ‘청춘책방’ 공군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 곽창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정재묵 공군 제7348부대장, 박재능 공군 제8355부대장, 김종적 국방부 정책홍보과장, 방광선 공군본부 정훈과장 등이 참석했다. 청춘책방은 전방 소초 등에 근무해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장병들이 편안히 책을 읽으며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서카페를 지어주는 사업이다. 장병들은 청춘책방에서 독서 이외에도 틈틈이 자격증이나 어학공부를 하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청춘책방 공군 1호점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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