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1 11:33
토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지만 제주도는 저녁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춘천 29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청주 30도, 대구 30도, 광주 29도, 전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2019.08.31 16:49
다음주(9월2일~8일)는 전국에 비가 많이 내리고 비가 그친 후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 영향으로 제주도, 충청도 등 남부지방은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비가 오고 나머지 지역도 4일부터 7일까지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강수량은 지난해 이맘때(3~14㎜)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 등 남부지방은 다음달 7일까지 장기간 비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비가 그치면 기온은 평년 수준(최저기온 15~22도·최고기온 24~29도)이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22도 △부산 21~23도 △대구 20~22도 △대전 20~22도 △인천 22~23도2017.09.02 07:12
기상청은 9월 들어 첫 주말인 2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이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일교차가 전날과 비슷하겠다. 주요 도시가운데 세종과 춘천은 12도로 가장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감기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1.5m, 남해 먼바다에서 1.0∼4.0m, 동해 먼바다에서 1.5∼4.0m 높이로 일겠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4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5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8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