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제주도는 낮까지, 강원영동은 늦은 오후부터 한두차례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수원 28도, 인천 26도, 춘천 28도, 강릉 24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세종 28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독도 24도, 울릉도 24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4일도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동해안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흐리고 강원영동은 곳에 따라 한두차례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다가 아침에 점차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태풍 도라지의 영향으로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전해상(서부앞바다 제외)에서 2.0~5.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