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제주도와 경상남도는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아침에 점차 그치겠고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늦은 오후사이에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22도, 부산 23도, 제주 24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춘천 28도, 강릉 23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9도, 광주 27도, 대구 29도, 부산 29도, 제주 27도 등으로 30도를 밑돌아 비교적 선선하겠다.
휴일인 다음달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강원영동에만 오후 한 때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아 초가을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춘천 28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8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제주 2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8도, 강릉 25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8도, 부산 26도, 제주 27도 등으로 전망된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