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이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일교차가 전날과 비슷하겠다. 주요 도시가운데 세종과 춘천은 12도로 가장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감기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겠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강릉 23도 ▲대전 28도 ▲대구 28도 ▲부산 27도 ▲광주 29도 ▲전주 28도 ▲울산 27도 ▲포항 24도 ▲제주 27도 ▲울릉·독도 21도 등이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인해 전 권역에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는 수도권과 충남은 대체로 나쁘고, 그 외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한편 일요일인 3일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나들이 떠나기에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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