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5 13:41
대우조선해양이 초고난도 셔틀탱커 2척을 계약기간 내에 인도완료함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20년 노르웨이 크누센(Knutsen NYK Offshore Tankers AS)사가 발주한 셔틀탱커 2척을 납기 내 인도 완료 했다고 밝혔다.셔틀탱커는 해양플랜트에서 생산한 원유를 해상에서 선적해 육상 저장기지까지 실어 나르는 선박으로, 초대형원유운반선 대비 가격이 약 1.5배 이상 비싼 고부가가치 선박이다.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인도한 셔틀탱커는 12만4000톤(t)급으로, LNG·LPG를 추진 연료로 사용 할 수 있는 장비와 휘발성 유기 화합물 복원 설비(VOC RS : Volatile Organic Compounds Recovery Sy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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