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6 14:09
다음 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가운데 116명이 예비소집에 불참하고 소재도 확인되지 않아 당국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교육부는 올해 취학 대상 아동 36만9441명에 대한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진행한 결과 36만9325명(99.9%)의 소재가 확인됐으며, 지난 23일까지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116명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 중 114명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보고 현재 외교부와 현지 공관 협조를 얻어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2명에 대해서도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당국은 의무교육인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이 예비소집2021.04.05 13:36
서울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9949명(공립 9910명, 사립 39명) 중 소재 불명 17명에 대해 최종 소재 파악이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통지자는 총 7만 1592명이다. 지난 2월 4일 기준으로 예비소집 불참 아동 9949명 중 9932명은 유예, 면제, 해외 체류, 다른 학교 전학 예정 등으로 소재가 파악됐다. 소재 불명인 17명은 교육지원청과 관련 학교, 주민센터, 경찰의 지속적인 추적으로 소재 파악이 마무리됐다. 올해는 예비소집 참석 비율이 1.6% 포인트 상승했으나 취학대상자 변동이 학교에 통보가 되지 않아 예비소집 불참 아동 소재 파악의 어려움으로 지난해보다 소재 파2020.01.06 13:07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8일 서울 전체 공립초등학교 562개교에서 2020학년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예비소집은 그동안 오후 2시부터 4시 40분까지(2시간 40분) 진행됐으나, 맞벌이 부부 등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부모와 보호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후 4시~8시(4시간)로 조정, 확대됐다. 이번 예비소집은 서울시내 공립초등학교에서만 실시하며, 사립초등학교는 각 학교의 일정에 따라 예비소집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 학교에 문의해야 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7만1356명이다. 보호자와 아동은 예비소집에 참석해 주민센터에서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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