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0 10:12
웅진식품은 자사 매실 음료 ‘초록매실’이 최근 3년간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초록매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5.6% 가량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8년 대비 88%, 2019년 대비 49% 성장한 규모다. 웅진식품 측은 초록매실이 최근 먹방 유튜버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로 소개된 데 이어 아이스크림, 젤리 등 새로운 품목으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 젊은 세대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고 설명했다. 웅진식품 초록매실 담당 이종원 브랜드 매니저는 “초록매실이 20년 넘은 장수 브랜드지만 최근 젊은 소비자층에게 새롭고 신선한 브랜드로 인식되며 재조명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지속적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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