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14:39
삼성전자 터키 현지법인이 최병희 법인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11일(현지 시간) 최 법인장이 1996년 광섬유와 케이블 엔지니어로 입사해 한국 삼성전자 본사에서 근무했다고 보도했다. 최 법인장은 1999~2002년 미국, 아시아, 남미에서 케이블·광섬유 케이블 판매와 마케팅 운영을 담당했다.그후 그는 2003년 인도 델리에서 열린 삼성전자 특별 교육 프로그램에 지역 전문가로 참여한 후 한국 삼성전자 본사에서 4년간 미국 시장 모바일 판매 관리를 담당했다.2007년 삼성전자 글로벌 운영 센터에서 2년간 공급망 관리와 영업 관리를 담당한 최 법인장은 2009~2014년 미국 모바일 영업 이사와 선임 이사를 역임했다.그는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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