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3 16:15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을 만나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등 현지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SNS를 통해 21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는 삼성엔지니어링 멕시코 법인이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의 자회사 PTI-ID로부터 수주·진행 중인 사업이다. 멕시코 동부 타바스코 주 도스보카스 지역에서 진행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하루 34만 배럴의 원유생산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20년 총 6개 패키지 중 2번 패키지(디젤2021.03.18 14:18
삼성엔지니어링이 ‘제54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성안 사장의 연임을 확정지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최성안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성안 사장은 사업과 조달 등 EPC 각 분야를 두루 거친 엔지니어 출신의 플랜트 전문가로 2018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왔다.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에도 불구, 경영역량과 리더십 등을 발휘해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고, 혁신 등을 통해 회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은 정주성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정주성 부사장은 삼성에서 30년 이상 재2020.03.12 11:36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자사주 추가 매입에 나서며, 실적 개선의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최성안 사장이 지난 10일 장내 매수를 통해 2만주의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1만2975 원으로, 총 매입금액은 2억5950만 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사장이 보유한 주식은 기존의 7만4255주(0.04%)에서 9만4255주(0.05%)로 증가했다. 앞서 최 사장은 지난달 24일에도 3만주(4억4250만 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최 사장의 주식 매입 취지에 대해 “책임경영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하며, “올해 창립50주년을 맞아 견고한 실적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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