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11:20
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이 총 21억389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 실장은 9억230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현재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7억7000만원 상당의 아파트 1채와 세종시 아파트 전세임차권도 3300만원이다. 장남의 서울 용산구 1억2000만원 전세임차권도 포함됐다. 배우자가 부친으로부터 상속받는 대지 지분과 세종시 연동면의 영농토지를 합쳐 4억8755만원 상당의 토지도 보유하고 있다. 영농토지 출입로 대지는 최 실장과 배우자가 공동명의이다. 최 실장 가족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