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6 16:21
올 추석 연휴에 귀성길은 오는 10월 3일 오전, 귀경길은 4일 오후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다.추석 연휴 기간중 3일부터 5일까지 고속도로 이용시 통행료가 면제된다.국토교통부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1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교통량 분산 대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한국교통연구원의 교통수요조사 결과 이번 추석에는 총 3717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그중 추석 당일인 내달 4일엔 최대 726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총인원은 작년 추석(3539만명)보다 5.0%(178만명) 많지만, 연휴가 긴 덕분에 이동량이 분산되면서 1일 평균 이동 인원은 작년(590만명)보다 2.2% 감소할 전망이다2016.09.09 15:56
SK텔레콤이 추석연휴 직전 평일인 13일부터 도로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2일부터 특별상황반 운영에 나선다.SK텔레콤은 9일,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 이용자들의 빠르고 안전한 추석 고향길 방문을 돕기 위해 특별상황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SK텔레콤은 지난 7월 19일, 타사 휴대폰 가입자들에게 T맵 서비스 개방에 앞서 서버용량을 기존 대비 2배 증설한 바 있지만 이번 추석을 맞아 T맵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로 서버용량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SK텔레콤에 따르면 원활한 귀성길을 위해 13일 낮 12시 이전이나 추석당일인 14일 오후 5시 이후 출발하는 것이 정체를 피할 수 있는 시간대로 추정된다.귀경의 경우 16일과 17일 양일 오전 9시 이전과 오후 10시 이후 출발 또는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출발이 상대적으로 정체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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