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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속도로 정체, T맵으로 피하세요...SKT 특별상황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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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속도로 정체, T맵으로 피하세요...SKT 특별상황반 운영

SK텔레콤이 국내 1위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T map)’ 이용자들의 빠르고, 안전한 추석 고향길 방문을 위한 특별상황반 운영은 물론, 신세계그룹과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SK텔레콤이미지 확대보기
SK텔레콤이 국내 1위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T map)’ 이용자들의 빠르고, 안전한 추석 고향길 방문을 위한 특별상황반 운영은 물론, 신세계그룹과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SK텔레콤
[글로벌이코노믹 이규태 기자] SK텔레콤이 추석연휴 직전 평일인 13일부터 도로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2일부터 특별상황반 운영에 나선다.

SK텔레콤은 9일,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 이용자들의 빠르고 안전한 추석 고향길 방문을 돕기 위해 특별상황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19일, 타사 휴대폰 가입자들에게 T맵 서비스 개방에 앞서 서버용량을 기존 대비 2배 증설한 바 있지만 이번 추석을 맞아 T맵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로 서버용량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원활한 귀성길을 위해 13일 낮 12시 이전이나 추석당일인 14일 오후 5시 이후 출발하는 것이 정체를 피할 수 있는 시간대로 추정된다.
귀경의 경우 16일과 17일 양일 오전 9시 이전과 오후 10시 이후 출발 또는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출발이 상대적으로 정체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규태 기자 a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