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14:22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북부지사(지사장 박종형, 이하 공단)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부산 북구·강서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보고회를 27일 개최하고 한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치매어르신 및 그 가족에게 필요한 정보 및 자원을 연계하는 것을 핵심으로 기간 중 296명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을 배려 및 응원하는 ‘치매파트너’ 91명을 양성, 치매관리 역량강화교육도 실시했다.더불어 공단, 치매안심센터, 관내 장기요양기관 113명이 함께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치기2025.03.16 11:23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후원을 받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스마트 태그) 지원을 지난 1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지원은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치매 어르신은 시공간 능력 저하로 인해 잦은 배회와 실종 위험이 많아 치매안심센터는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총 33명의 치매 어르신에게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스마트 태그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앱(App)을 통해 작동된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고 배터리 수명이 최대 500일에 달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보호자는 어르신의 위치2025.03.13 16:37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해 ‘스마트태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스마트태그’는 배회 또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어르신의 소지품 등에 부착하여 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기다. 치매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과 가정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지원한다.이번 지원사업 대상자는 기장군민으로서 배회 및 실종 위험이 있는 ‘재가 치매환자’ 또는 실종신고 경험이 있는 ‘인지저하자’이다. 또한 공통 요건으로 △기장군치매안심센터 등록자 △배회감지기를 신청하고 관리할 보호자(갤2024.07.19 08:21
광주은행은 지난 1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대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매년 치매 노인 실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배회 가능성이 있는 치매 노인들을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실종 시 조기 발견을 통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광주은행은 3억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배회감지기 1000여대와 스마트 태그 2,000여대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물품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광주광역시광역치매2023.11.20 16:19
과천시가 올해 추경 예산안에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지급하고 있는 스마트태그 35대분의 예산을 추가 반영해 연말까지 대상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태그는 배회와 실종 위험이 높은 치매 환자의 신체나 가방 등 소지품에 부착해 실종 사고를 예방하는 장비이다. 스마트태그를 부착한 치매 환자의 위치는 보호자가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실종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가정 복귀를 돕는 데에 유용하다.시 보건소는 관내 노인 인구가 지속 증가하고, 치매로 인한 유병률도 높아지는 추세로 스마트태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해 이번 추경에 반영하게 됐다. 특히 저전력 블루투스와 초광대2022.11.25 11:48
경기도 광명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18일과 25일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인 ‘추억의 장독대’를 진행했다. ‘추억의 장독대’는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먹던 옛 시절을 떠올리며 가족과 함께 장을 담금으로써 회상요법, 이야기 치료, 오감을 통한 신경인지 자극의 효과를 통한 치매 어르신의 기능 유지 및 가족애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지난 18일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고추장을 만들어 보니 처음 시집와서 고추장을 만들었던 때가 기억난다”며, “더욱이 오늘 딸과 같이 장을 담그니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의2018.09.21 10:30
SK하이닉스가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찰청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SK하이닉스 박성욱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와 경찰청은 3년째 함께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사회공헌사업 ‘기억장애 수호천사(행복GPS)’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업무 협조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배회감지기 보급 대상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SK하이닉스는 작년 8월 경찰청과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 어르신 6000명에게 배회감지기를 무상 지원한 바 있으며, 이어 올해 7월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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