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9 10:16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서구권 인기 게이머들이 연달아 이적 시장에 풀린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가장 최근 화두에 오른 것은 미국 LOL 챔피언십(LCS)의 클라우드9(C9)을 8강으로 이끈 미드라이너 '퍽즈(Perkz)' 루카 페르코비치다. 미국 '이스포츠톡', 스페인 '덱세르토' 등 여러 외신들이 퍽즈가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있다고 연달아 보도했다.특히 닷이스포츠는 "관계자에 따르면 C9이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젠지와 맞붙기 직전, 퍽즈가 가족 문제로 장기간 유럽에 남을 것을 요구했다"며 "그는 오래 전부터 자신이 원하는 멤버를 기꺼이 영입할 수 있는 팀을 원했다"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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