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5 08:59
코카콜라는 소비자 부상을 초래할 수 있는 날카로운 캔 모서리의 캔음료 76만6271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영향을 받은 제품은 코카콜라, 다이어트 콜라, 스프라이트, 환타, 닥터 페퍼, 피브, 프레스카, 바크스 루트 비어, 멜로옐로 12온스 캔 등이다. 코카콜라의 책임 하에 제조된 캔음료는 아칸소, 아이오와, 일리노이, 캔사스, 미주리, 네브라스카 주 소매점에서 유통됐다. 코카콜라는 문제를 발견한 후 즉각 생산을 중단하고 캔음료 76만6271개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성명에서 "제조상 문제로 제한된 수의 캔이 우리의 고품질 포장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면서 "음료 자체를 섭취해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2015.09.11 17:59
팔도는 차(茶)음료 '초롱꽃목 국화과 우엉차'와 전통건강음료 '비락진홍삼' 등 2종을 출시한다.'초롱꽃목 국화과 우엉차'는 제로칼로리(0㎉) 음료로 다이어트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우엉과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좋은 돼지감자추출액이 함유되어 있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여러 우엉차 제품과의 맛 비교 조사에서도 깔끔한 맛과 구수한 맛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팔도 측은 설명했다.팔도는 '비락진홍삼'(파우치)도 캔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국내산 홍삼과 대추성분이 함유된 전통건강음료로 홍삼 특유의 냄새에 거부감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대추를 첨가해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채은홍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우엉차와 홍삼음료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캔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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