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00:00
최근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비음료 숙취해소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CJ헬스케어의 컨디션환이 젊고 세련되게 다시 태어났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11월부터 배우 박서준을 모델로 한 광고와 함께 젊고 새로워진 디자인의 ‘컨디션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제품 디자인도 바꿨다. 먹기 편하도록 세로형 스틱 포장은 유지하고, 밝은 색상의 패키지에 박서준 사진을 새겨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제품 구성도 낱개와 3개입으로 단순화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챙기기 쉽도록 했다. 컨디션환에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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