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11:18
휴마시스는 만성질환 체외 진단 전문기업 케어포유에 40억원을 투자하고 글로벌 혈당 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휴마시스는 케어포유의 15억원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향후 주식 전환이 가능한 2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매입하는 등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기존 주력제품인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와 여성호르몬 진단을 넘어 혈당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종합 현장진단(POCT) 회사로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케어포유는 2019년 설립된 만성질환 체외 진단 전문 회사다. 체외 진단 분야에서 20년 이상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랜 기간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3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4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